세상에 나를 오해없이 바라보는 이는 없다   





자신만의 편견으로 그가 바라보는 그의 틀에 나를 끼워맞춘다

내가 어떤 사람이든지 그것은 더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다

그 사람은 이미 내가 어떤 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리고있기때문이다

그리고말이지

나는 정말 그런거 더이상 신경도 쓰고싶지않다

나를 비추는 거울이 본래 내 모습은 아니란걸 나는 아니까。

하지만 말없이도 좋은 친구 하나 있으면 살만할텐데말야。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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